GREETING

환영합니다, 형제산교회 인사말

저는 형제산교회 담임목사 이경자입니다. 이 교회는 기도원에서 시작해 기도로 오늘까지 걸어왔습니다. 저는 새로 오신 분에게 먼저 무언가를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오래 쉬었던 분에게 지난 시간을 캐묻지 않겠습니다. 출근과 퇴근 사이에서 지친 마음도, 오랫동안 교회를 떠나 있던 마음도 예배의 자리에 내려놓으십시오. 형제산교회는 떠났던 사람이 돌아와 다시 일어서는 자리를 지킵니다.

인사말에 담은 마음

진심

형식보다 진심

정해진 순서보다, 이 순간 여러분과 나누는 진심을 더 소중히 여깁니다.

환대

있는 모습 그대로

오늘 처음 오셨어도 낯설지 않도록, 있는 모습 그대로 맞이합니다.

동행

함께 걷는 걸음

예배가 끝난 뒤에도 한 주간의 삶을 함께 걷고자 합니다.

기다림

매주 이 자리에서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매주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직장인 회중이 함께 예배하는 모습

담임목사 인사말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이 인사말이 여러분과 나누는 첫 대화가 되기를 바랍니다.

일상 한가운데서, 다시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크지 않은 3층 본강당이지만, 매주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진심으로 기다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인사말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예배당을 나선 뒤에도 이어지는 이야기가 진짜 시작입니다.
계절 행사 공동체

담임목사 이경자 · 부목사 윤용봉 · 전도사 윤진구

장로 3인 · 권사 6인 · 안수집사 1인이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인사말 다음, 이렇게 이어집니다

예배 후 인사

예배를 마친 뒤 로비에서 편하게 인사 나눌 수 있습니다.

중보기도 신청

기도가 필요한 제목을 기도 요청으로 나눠 주세요.

새가족 안내

새가족 환영 페이지에서 첫 걸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등록

준비되셨을 때 등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처음이신가요? 편하게 오세요

등록 전까지 어떤 개인정보도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