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은 액수로 믿음을 증명하는 일이 아닙니다. 형제산교회는 기도원에서 시작했고, 한때 4천 명에 가까이 모였으며, 지금은 줄어든 자리에서 다시 기도합니다. 숫자가 많을 때도 적을 때도 교회를 붙든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이었습니다. 바쁜 일터의 한가운데서도 형편과 마음에 따라 자유롭게 드리십시오. 온라인 결제 기능은 준비 중이며, 지금은 예배 중 봉헌함으로 드릴 수 있습니다. 헌금은 강요하지 않습니다.
헌금을 드리는 마음
헌금은 드리는 이의 마음을 담는 예배의 한 부분입니다. 형편에 맞게, 정한 마음으로 드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