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앉아 있지 않게 하는 자리, 그것이 형제산교회의 구역입니다. 하루 종일 사람들 사이에서 일했어도 마음은 혼자일 수 있습니다. 구역에서는 직함과 성과를 내려놓고 한 사람의 이름으로 앉습니다. 함께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떠났다가 돌아온 사람도 자기 속도로 다시 공동체에 머뭅니다. 다섯 개 구역이 각자의 시간에 모이고, 우리는 회복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다섯 구역, 매주 만나는 사람들
생활권과 생애주기를 고려해 다섯 구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자세한 구역 배정은 문의해 주세요.
구역이 하는 일
만남
안부를 나눕니다
매주 정해진 시간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나눕니다.
나눔
삶을 나눕니다
삶의 이야기와 기도 제목을 함께 나눕니다.
성장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함께 나누며 자랍니다.
섬김
서로를 돕습니다
필요할 때 서로를 실제로 돕습니다.
처음이신 분도 어렵지 않습니다
구역 참여는 처음이신 분도 어렵지 않습니다. 등록 안내에서 관심을 표시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