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맡기는 일은 부모에게 기도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형제산교회는 아이가 어떤 말씀을 듣고, 누구와 시간을 보내며, 예배 뒤 어디로 이동하는지 부모가 알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영아부부터 청년부까지 각 세대의 자리를 준비하고, 유년부와 청년부는 윤진구 전도사가 맡습니다. 바쁜 일터를 오가는 부모도 아이의 예배와 교육을 한눈에 살피게 하겠습니다. 부모가 안심하고 예배에 앉을 때, 아이도 자기 자리에서 복음의 기초를 배웁니다.
다음세대 부서
영아부
담당 김선자 권사
유치부
담당 김자영 권사
유년부
담당 윤진구 전도사
초등부
담당 김소영 권사
중고등부
담당 윤용봉 부목사
청년부
담당 윤진구 전도사
다음세대를 향한 마음
영아부부터 청년부까지, 각 부서는 부모 세대와 다른 언어로 신앙을 배우지만 같은 예배 공동체 안에서 함께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