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TORY

크기보다 관계를 택합니다

형제산교회는 사람을 역할로만 부르지 않습니다. 회의실에서는 직함으로 불리던 사람이 예배의 자리에서는 한 사람의 이름으로 앉습니다. 바쁜 하루 끝에 늦게 온 사람을 탓하지 않고, 오래 쉬었다 돌아온 사람에게 이유부터 묻지 않습니다. 먼저 곁을 내고, 함께 말씀을 읽고, 말없이 기도합니다. 기도원에서 시작한 교회가 도시의 관계 속에서 지키는 약속은 분명합니다. 누구도 혼자 버티게 두지 않습니다. 떠났던 사람은 다시 앉고, 지친 사람은 잠시 쉬고, 모두가 자기 자리에서 다시 일어섭니다.

관계를 대하는 방식

기억

이름을 부르는 예배

환영 인사에서 그치지 않고, 다음 주에도 이름을 불러 드립니다.

연결

구역을 통한 만남

예배당 밖에서도 이어지는 만남이 되도록 구역 모임으로 연결합니다.

동행

삶의 자리까지

축하할 일과 힘든 일 모두, 삶의 자리까지 함께 갑니다.

섬김

각자의 자리에서

교역자와 성도가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교회를 세워갑니다.

세대 간 나눔

예배당 안에서, 예배당 밖에서

주일에 나눈 이야기가 한 주간의 삶으로 이어지도록, 구역과 다음세대 사역이 예배와 함께 맞물려 있습니다.

함께 만드는 시간들

정기 모임 외에도 크고 작은 자리가 마련됩니다. 사역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아래에서 살펴보세요.
구역 저녁 모임

이야기를 함께 쓰는 이들

이경자

담임목사

윤용봉

부목사

윤진구

전도사

관계가 시작되는 자리

새가족 환영

처음 오신 분도 편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등록 안내

준비되셨을 때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소그룹 참여

다섯 구역 중 가까운 곳으로 연결해 드립니다.

섬기는 사람들

함께 섬기는 이들을 소개합니다.

다음 이야기의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형제산교회의 이야기에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