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과 신혼부부가 함께 예배하는 도심 공동체

출근길에,
다시 하나님 앞에

떠났던 자리로 돌아와 다시 일어서는 교회. 형제산교회는 1993년 기도원에서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영성은 무릎으로 쌓였고, 복음은 한 구절을 오래 붙드는 일입니다. 한때 4천 명에 가까이 모였던 때도 있었고, 사람들이 줄어든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기도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치유는 지친 사람이 먼저 쉬는 일입니다. 회복은 다시 시작해도 괜찮다고 말하는 일입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 한가운데서, 오늘도 예배와 기도의 자리를 지킵니다. 오십시오. 여기서 다시 시작하십시오.
예배안내

시간과 장소

새가족환영

처음 오신 분께

다음세대

유년부·청년부

오시는길

버스 20분

많은 사람이 모이지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01 복음

한 구절을 오래 붙듭니다. 기도원에서 시작한 교회의 방식입니다.

02 영성

무릎으로 쌓은 시간입니다. 주일의 예배가 월요일의 책상 앞까지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03 치유

지친 사람이 먼저입니다. 다섯 구역이 만드는 촘촘한 관계로 혼자 앉아 있지 않게 합니다.

04 회복

다시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떠나 있던 시간을 묻지 않습니다.

떠나 계셨다면, 다시 오십시오

묻지 않습니다. 지금 그 자리에 앉으시면 됩니다.